PHILOSOPHY

경영철학

창조경영

창의적이고 도전하는 사고와 끊임없는 열정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을 극복, 개척하여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학을 다하겠습니다

고객행복 경영

끊임없는 투자와 혁신을 통해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재 경영

기업의 가치실현을 위해 산학협력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력채용을 통하여 인재를 양성하고 확보하여 무한성장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눔 경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투명경영으로 사회적 신회 확보와 함께 장학사업, 소외계층 돕기 등 사회봉사 활동을 확대하여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 서겠습니다.

PROFILE

걸어온길

중학교 시절

가난이 경쟁력이 되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런 사업실패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홀로 상경하게 됐다. 집이 없던 그는 교실에서 먹고 자거나 친구 또는 선후배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생활했고, 할 수 있는 일이 극히 제한적이었던 중학생 신분에도 불구하고 시다생활, 떡볶이 장사, 구두닦이 등 굳은 일 마다 않고 학비를 모으며 생계를 이어갔다.

고등학교 시절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다.

‘전국학생달리기 대회’ 1등에겐 학비가 면제된다는 소식을 듣고 3~4개월 동안 죽도록 연습한 결과, 그는 용문중학교 처음으로 1등을 차지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달리기 대회에 나가 상을 휩쓸었고, 나중엔 학교에 육상부가 생길 정도였다. 이 시기 가장 힘이 됐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하루하루 꾸준히 일기를 쓰며, 성공을 위한 다짐을 했다.

사업 결심

사업을 결심하다.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당시 귀했던 귤을 박스째 가져다 놓고 먹는 것에 큰 인상을 받은 박주봉 회장은 그 친구 아버님께서 사업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업을 결심하게 된다. 더 나아가, 현대그룹 창업주 故정주영 회장의 성공신화가 그의 꿈에 한줄기 빛이 되면서 故정 회장을 멘토이자 롤모델 삼고 그의 삶을 쫓으며, 열정을 키워 나갔다.

사업 시작

사업의 시작, 유에서 무를 창조하다.

사업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정한 박주봉 회장은 군 제대 후, 해운 회사에서 1년간 모은 전 재산 200만원을 쏟아 부어 8T 덤프트럭 한대를 구입했다. 인천 부두에서 무연탄을 싣고 서울 등지의 연탄 공장에 나르는 운송사업을 시작으로 피땀 흘린 결과, 3년이 지났을 때는 덤프 트럭 뿐만 아니라 철근을 운송하는 카고트럭까지 약 50대를 보유한 회사가 됐다. 이것이 대주중공업의 전신인 대주개발의 시작이 됐다.

첫 시련

첫 시련을 겪다.

지난 외환위기 시절 어렵지 않은 기업이 없었듯, 대주중공업 역시 고난의 시기를 겪었다. 그 당시 인천지역 1위부터 5위의 건설사들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철근, H빔 등을 납품했던 대주중공업 또한 건설사들의 부도 여파로 70억원 가량의 막대한 손해를 입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맞닥뜨리게 됐다.

시련을 기회로

신뢰와 몰입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

하지만 ‘궁즉통’이란 말처럼, 박주봉 회장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줄곧 견지해왔던 경영철학이자 경영비결이었던 신뢰가 위기 상황에서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 건전한 금융거래와 철저한 신용관리 덕에 금융권에서 인정해줘 자금의 숨통을 틀 수 있었다. 더 나아가 박 회장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이중보온관을 생산하는 회사를 인수해 경쟁력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본격적인 철구조물 사업에도 진출하여 성공궤도에 안착하는 등 험난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오히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혁신의 연속

도전과 혁신의 연속, 가능성을 가능으로 만들다.

박 회장은 파산 직전의 공기업 이었던 한국화학을 인수하여 일본계 거대 기업의 극심한 경영 방해에도 불구하고, 2년 내에 흑자로 전환시켜, 지금의 KC를 만들어 냈다. 또한, 부채 비율 700%로서 워크아웃상태였던 코레스를 인수하여 고강도 경영 혁신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워크아웃에서 탈출시키는 등 오로지 열정 하나만으로 ‘하면 된다’는 도전과 불굴의 개척정신으로 가능성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정상화

기업 가치의 극대화로 비전을 달성하다.

끊임 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크게 철강, 자동차부품, 화학, 건설, 물류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추진하며, 모기업인 대주중공업을 비롯하여 17의 계열사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더 나아가 중국, 베트남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Win-Win전략을 통해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 형성과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더불어 성장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금역할을 실천하다.

‘봉사왕’으로 유명한 박주봉 회장은 소외된 이웃 돕기, 지역사회발전, 장학, 인재육성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면서 나눔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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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회장 박주봉)는 9월 1일 인천본사 강당에서 임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9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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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평화경제위원회 워크샵

이해찬 중국특사를 비롯한 동북아평화경제위원회 임원진은 7월초 중국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워크샵 기간동안 중국 연길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고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 및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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